모루(MORU)는 무엇인가

개인 연구용으로 만든 시장 관찰 자동화 파이프라인입니다. 사람이 하던 "아침 뉴스 훑기 → 후보 고르기 → 저녁 복기"를 코드로 옮기고, 그 판단이 실제로 맞았는지를 매일 스스로 채점합니다.

이름의 유래

모루는 대장간에서 달군 쇠를 올려놓고 두드리는 받침입니다. 그럴듯해 보이는 로직도 여기서는 일단 모루 위에 올려 데이터로 두드려 봅니다 — 두드려서 깨지면 버리고, 남는 것만 씁니다. 검증되지 않은 수치에 "미검증" 딱지를 붙이고, 빗나간 예측을 빗나갔다고 기록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. 로직을 모루에 올려라 — 데이터로 두드려 검증하는 연구실.

하루 루프

  1. 수집 (장전) — 뉴스·애널리스트 리포트·지수·주가·테마를 자동 수집하고 신선도를 검사합니다.
  2. 분석 (장전) — 신호를 합성해 관찰 후보와 테마 연속성 맵을 만듭니다.
  3. 검증 (저녁) — 장 마감 후 답안지와 대조하고, 로직 후보들을 리플레이로 상대 평가합니다.
  4. 감사 (주 2회) — 리포트의 예측·판정을 다음 거래일 실제와 대조해 서술형 감사를 남기고, 신호별 수명(D+1~D+3)을 추적합니다. 빗나간 것은 빗나갔다고 기록합니다.

숫자를 다루는 원칙

면책

본 자료는 백테스트·모의 기반 참고 정보이며 투자 자문·매매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
본 서비스의 모든 수치는 자동 수집 데이터 기반이며 오류·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. 특정 종목 언급은 데이터 관찰 결과의 표시일 뿐 추천이 아닙니다.